[39] [보도자료] 여수민예총 제5대 제정화 지부장 선출 (21_bodo)

★ 1994/03/19:::전국최초 시 지부 창립 ★ 1999/12/07:::전국최초 시 지부 홈페이지 개설 ★ 이 자존을 지키면서 지역문화예술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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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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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수민예총 제5대 제정화 지부장 선출  

여수민예총 창립 17년 역사에 첫 여성 지부장 선출
여수민예총 창립정신을 되살려 지역문화예술 쇄신

여수민예총이 2월 14일(월),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 집행부의 수장으로 제정화씨를 참석회원들의 절대적인 찬성으로 선출하였다.

6년간 여수지부장직을 수행해 왔던 김태완 전지부장의 임기만료로 새 지부장에 선출된 제정화 신임 지부장은 여수민예총 창립(1994년) 때부터 꾸준하게 지역 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운동을 해왔던 정통교육과정을 걸어온 지역에서의 몇 안 되는 역량 있는 국악인이다.

제정화 신임지부장은 ‘제정화, 젊은 소리’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통과 현대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의 조화를 이룬 신선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개인 연주회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문화행사에 초청되어 자신의 소리로 관객을 감동시켜온 이 지역 토박이 소리꾼이다.

제정화 신임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여수민예총 초창기 때부터 진보적 문화예술단체에 애정을 갖고 문화예술운동을 해왔던 세월이 17년이 되었고 감회가 새롭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이 이른 나이에 무거운 중책을 맡아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여수민예총의 창립정신을 되살려 건강한 진보적 대안 예술단체로 회원간의 강한 결속력과 다가오는 2012년 여수세계 박람회 준비에 지역예술인으로서 책임 있는 예술단체로 꾸려나가기 위해 지역의 다른 예술단체, 예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체나, 지역민과 함께 교류. 협력하고 소통하여 감동 주는 문화예술 단체로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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